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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회원 (기념사) 대표이사 지역신문 창간기념식 인사말 - 섬네일 1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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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 대표이사 지역신문 창간기념식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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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을 기다려주는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한다는 내용의 4월 인사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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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예스폼 후기왕

예스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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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널 창립기념사-대표이사-시즌 인사말]
따뜻한 눈길로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상쾌한 4월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는 편한 뜻깊은 것만으로도 충분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른 자세로 걷는 운동은 건강에 좋은 것은 물론이고 자세를 바르게 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밖으로 나가 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몇 걸음 걸어봄으로써 여러분의 오늘이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봄꽃의 기운을 마음껏 느낄 수 있고 포근한 바람과 햇볕을 느낄 수 있는 4월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1년 중 단 한 번 있는 지
금을 마음껏 즐기세요.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저널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새해와 더불어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저널은 지난 2008년 1월 21일 시 기업들과 시민에게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창간돼 지난 4년간 191호를 발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4년간 저희 신문 또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좋은 기사를 만들어내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취재해 밤을 새워가며 기사를 쓰던 시간보다 운영을 위해 광고와 구독자를 확보하는 일이 더 힘들었습니다.

그저 마음 편히 기사만 쓰던 기자 시절이 그립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에서 지역신문을 발행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자문위원장님을 비롯한 자문위원과 저희 저널 가족들이 늘 따뜻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아낌없는 지원으로 또 한 해를 보내고 창간 4주년 기념식을 맞았습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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