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  /  주제별  /  주례사

유료회원 (주례사) 두 개 인생이 만나는 날(차이, 배려) - 섬네일 1page
1/2
  • 1 page
  • 2 page

(주례사) 두 개 인생이 만나는 날(차이, 배려)

상품번호
YF-BIZ-128132
분량
2 page
조회
1,734 건
파일 포맷
한글 (hwp) Microsoft Word (doc) Adobe PDF (pdf)
이용등급
유료회원
후기 평가

0건의 후기보기
결혼식에서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며 살아가라는 내용의 주례 선생님의 주례사입니다.
  • 원하시는 파일 포맷을 선택해주세요.
  • 한글 (hwp)한글 (hwp)
  • Microsoft Word (doc)Microsoft Word (doc)
  • Adobe PDF (pdf)Adobe PDF (pdf)

TAG

#주례사 #선생님 #결혼식 #차이 #배려
예스폼 2023년 세무달력 증정 이벤트

예스폼

본 문서의 미리보기 큰 이미지
유료회원이 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결혼식-선생님-주례사]
두 개의 인생이 만나는 날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기쁜 날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가족 친지 여러분 앞에서 이 두 사람은 오늘,
앞으로의 생에서 만날 모든 것을 함께 하리라 약속하려 합니다.두 사람의 신성한 날에 주례로 이 자리에 선 저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이 젊은 두 사람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비록 사랑이란 이름 아래 만났으나
두 사람은 본래 다른 환경, 다른 가정에서 오래 살아온 사실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사실을 망각한다면, 비록 지금은 사랑이 모든 것 덮어줄 것이나, 시간이 지나면 사소한 일에도 실망하게 됩니다.예전에 어떤 부부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연애 때는 모든 것이 그리 사랑스럽더니, 결혼하고 나니 치약 짜는 습관조차 마음에 안 들더라고 했습니다.
자신은 아래서부터 차근차근 짜는데, 남편은 아무데나 푹 찔러 짠다는 것입니다.
우습지요? 그렇지만 이것이 두 사람이 곧 맞닥뜨릴 결혼의 실존입니다.
결혼식에서 종종 그런 말을 하시는 주례선생님들이 계십니다.
이제 두 사람은 한 마음 한뜻으로 살아가십시오, 라고 말입니다.
(이하 생략)

받은 별점

/ 5

0개 의 별점 0건의 리워드

2022년 예스폼 후기왕을 찾습니다!

예스폼에서 이용하신 서식에 후기를 남겨주세요.
리뷰를 가장 많이, 정성스럽게 작성해주신 분을 후기왕으로 선정합니다.
이용하신 서식을 함께 등록하면 당첨 확률 UP!

이벤트보기

결혼식 주례사 [officiant message of wedding ceremony, 結婚式 主禮辭] 조회수 1,366

주례사란 주례하는 사람이 예식에서 신랑, 신부 및 내빈에게 전하는 축사를 말하는 것이다.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는 신랑과 신부를 축복하고 두 사람의 인생에 보탬이 될만한 교훈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별히 정해진 형식은 없지만, 하고자 하는 말과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한 장 이내의 길이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짧은 시간 내에 말을 해야 하기 때문에 신랑신부에게 당부하고 싶은 내용과 축복의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작성한다.

서식사전 더보기

연관 추천서식

온라인문의 카톡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