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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월 장마 복사하기
보통은 6월 말이면 장마가 끝나는데 올해는 유독 7월이 한참 지났는데도 이렇게 비가 하염없이 오고 있네요.
비가 오면 일에 대한 능력이 떨어진다는 조사가 있는데요
아마도 비가 오면 누구나 마음의 싱숭생숭한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어서 이 늦은 장마가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온몸이 습한 이 기분이 장마와 함께 곧 나아 가기를 바래 봅니다.
(7월) 7월의 한가운데 복사하기
여름방학 잘 보내고 있나요?
어느덧 7월 한가운데까지 왔습니다.
올해 초 수능시험 준비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절반이 지나가고 이젠 4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공부에 전력을 다하고 싶어도 방학이라 시간이 많이 남아도니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본디 사람이라는 것이 시간이 조급할 때 더 많은 능력이 나오는 법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방학 때일수록 시간 조절을 잘해야 마지막에 웃는 승자가 될 수 있습니다.
더위에 지치고, 시간에 쫓겨 또 지치는 7월이 아닌, 더위를 이기고, 시간을 이끌어가는 7월을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7월) 7월하면 생각나는 음식 복사하기
7월에는 항상 초복이 끼어 있는 것 같습니다.
더운 한여름 그래도 맛있는 음식으로 이 더위를 쫒아 보내야 하는데요.
전 7월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냉면만 한 것이 없습니다.

제가 자주 가는 냉면집에는 육수가 얼려서 나오는데 그 육수 한 그릇이면 하루 종일 입안이 얼얼한 거 같습니다.
오늘 점심 친한 직원 혹은 동료와 시원한 냉면 한그릇 어떠신가요?
이 더위가 근방 지나 갈 것입니다.
(7월) 감기로 인하여 고생입니다. 복사하기
어느 틈에 감기에 걸려버렸습니다.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 감기라는 말이 있는데 여러분의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아무래도 선풍기에 에어컨에 이불은 덮지 않고 잤던 것이 화근이었나 봅니다.

날이 덥다고 하여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곤욕스럽게 콧물이 흐르고 미열이 있으며 눈에서 레이저라도 나올 것만 같습니다.
업무에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몸을 막 대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하루입니다.
(7월) 걱정스런 하늘 복사하기
어느덧 20 년의 중반을 넘겼습니다.
달력이 또 한 장 넘어가 이제는 7을 향하고 있습니다.
럭키세븐이라는 말도 있다는데 7월의 날씨는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하늘을 올려다보자니 약간은 걱정스러운 마음이 일고 있습니다.
이제 곧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됩니다.
비가 오면 우산을 늘 챙겨야 하고 입고 나간 옷이 물에 젖을 수도 있기에 딱히 기다려지는 시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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