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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년의 정산 복사하기
우리는 시작이라는 말을 정말 좋아합니다. 계획을 잡고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일은 분명히 설레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그 준비한 것의 결과를 만들어 가는 일 또한 설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월에는 시작을 했고, 이제 마무리 지어야 하는 12월입니다.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어제 무엇을 한 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살았는데 벌써 12월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특히 29에서 30이 되는 사람, 39에서 40이 되는 사람,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는 사람들에게는 이번 한 주가 그 어느 때보다도 소중하지 않을까요?
1년 정산이 아닌, 10년 정산이겠죠. 과연 내가 잘살아왔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말입니다.
(12월) 12월에 느껴지는 조급함 복사하기
아침마다 문을 열고 나오면 몸을 시리게 하는 추위인데도 매일 아침이 새롭고, 추위가 낯섭니다.
문득 달력을 보니 한 장도 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순간 저도 모르게 3분 정도 눈을 감고 지나온 일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 짧은 시간 동안 1년의 일이 어떻게 다 스쳐 지나갈까도 싶었지만, 정말 주마등처럼 많은 일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잠시의 회상에 빠진 후 저는 마음이 우울해졌고 그리고 조급해졌습니다.
한 해가 이제는 한 달도 남지 않았는데, 아직 저는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생각에 더 저를 조급하게 만들었습니다.
(12월) 12월에 맞이하는 칠순 복사하기
시간이 참 빠릅니다. 시간이란 놈이 나이가 들수록 더욱 빠른 속도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벌써 12월이고, 또 벌써 제 나이가 70이 되었습니다.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빠르고, 한 달이 빠르고, 1년이 빠르게 흘렀습니다.

어느덧 달력을 보니 '12'라는 숫자에 깜짝 놀랐습니다. 어릴 적에야 생일이 마냥 좋지만, 나이가 드니 나이 드는 것이 마냥 좋지는 않더군요.
20 년이 또 지나간다고 하니 괜한 아쉬움과 그동안 나는 칠십 평생 잘 살아왔나 회한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저의 칠순잔치에 참석해주신 가족과 친지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12월) 12월에 있는 어머니의 생신 복사하기
오늘 날씨가 매우 춥습니다.
12월이 되니 바람이 칼바람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매섭게 불어옵니다.
매년 12월이 되면 비록 몸은 춥지만 늘 마음만은 따뜻합니다.

12월은 뜻깊은 행사가 많은 날입니다.
비록 사람들이 송년회니 뭐니 하며 술을 흥청망청 마셔대지만, 원래 의도는 한 해를 정리하며 감사할 사람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는 때가 12월이라 생각합니다.
크리스마스, 연말이라는 이름으로 주위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 할 기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한 가지 기회가 더 있습니다. 바로 어머니의 생신입니다.
(12월) 12월은 바쁜 달 복사하기
시간은 유수라더니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어떤 것이든 시작이 모든 것의 우선이고 중요한 일이라면 마무리는 그 일의 성과를 결정짓는 필수적입니다.
올 초에 계획하고 시작한 개인적인 일이든 단체의 일이든 그것을 마무리 짓기 위해 이번 12월은 바쁜 달입니다.

정리하고 매듭을 짓기 위해서는 일 년의 일들을 모두 살펴보아야 하고 그 경중을 따져 보아야 합니다.
어떤 것은 큰 성과를 내 훌륭한 끝을 만들었다면, 어떤 것은 시작은 했으나 그 마무리는 지지부진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러분이 누구보다도 열심히 뛰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내년이라는 시간이 있습니다.
올해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은 아쉽지만, 내년으로 양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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