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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인사말 > 11월 (18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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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월에 내리는 첫눈 복사하기
오늘 회사의 창립 기념일을 축하라도 하듯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립니다.
올해는 첫눈이 빨리 내린다더니, 아직 12월이 되지 않았는데 11월에 첫눈이 내리니 괜히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날씨가 상당히 추워졌습니다.

날이 너무 추워 온종일 몸을 움츠리고 있었더니 저도 모르게 몸 구석구석에 힘이 들어가 소화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몸에 힘이 들어가면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못하게 되고, 이와 함께 생각도 유연성을 잃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날이 춥지만, 여러분 모두가 숨을 크게 내쉬고 몸에 들어간 힘을 빼는 데 노력하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11월) 11월은 끝이아닙니다. 복사하기
20 년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는 11월이 되면 시작보다는 끝을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시작과 끝은 새해와 연말로 규정짓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해마다 연초가 되면 아주 설렙니다. '올해는 이것을 꼭 해봐야지!, 저것을 꼭 이루고 말 테야!'라는 목표를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웁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고 석 달이 지나면, 내가 계획을 적어놓은 종이조차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을 못 하게 됩니다.
(11월) 11월의 나의 모습 복사하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새롭게 보는 인물도 있고, 몇 번 마주친 인물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잠시 차 창문을 열어보니, 어느새 차 안으로 밀려들어 오는 공기가 꽤 쌀쌀해짐을 느꼈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살아왔다는 생각에 휴대전화기에 있는 달력을 보았습니다.
벌써 11월 중순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너무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20 년 1월에 내가 상상했던 11월과 지금 내가 있는 11월의 모습이 너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맘때가 되면 제가 더 많은 것을 이루어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11월) 11월의 회의시간 복사하기
11월 마지막째 주 아이디어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매주 이 시간이 되면 아이디어 회의를 합니다.
20 년 1월 첫째 주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1분기에는 신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했던 이야기가 또 나오는 지루한 회의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경로로 같은 곳으로 출근하는 우리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11월) 가슴으로 주고 받아야 하는 말 복사하기
우리가 위로의 말로 가장 많이 하는 말 중의 하나가 "네 맘 안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얼마나 힘들지 이해하니 그만 털어내버리라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우리는 얼마나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있을까 생각해 보셨습니까?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부모님의 마음도 자신이 부모가 되어보아야 비로소 이해할 수 있다고 하는데 합니다.
우리는 입으로만 이해하고 머리로만 이해하려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람 사이에서 이해라는 말은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주고받아야 하는 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진심으로 서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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