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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인사말 > 1월 (1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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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년 10년 후의 계획을 세우자 복사하기
동호회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다시 희망찬 새해의 한가운데에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1월입니다.

매해 1월이 되면 우리는 달력이나 다이어리에 올해 지켜야 할 약속들과 계획들을 기록합니다. 여러분의 달력에는 어떤 내용이 적혀 있나요?
올해는 자유형을 마스터하게 해주세요? 이런 내용인가요?
각자 새해가 되면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웁니다.

그 중 어떤 것은 연말까지 지켜질 것이고 어떤 것은 중간에 잊힐 것입니다.
20 년 올해는 한 해의 계획이 아닌 5년 후, 10년 후의 계획을 세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
1년 계획도 지키지 못하는 데 무슨 10년, 20년이냐고 생각할지 모르나 계획을 세워 놓는 삶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더 충실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월) 가까운곳의 행복 복사하기
안녕하십니까.
겨울의 끝이 어디인지 종잡을 수 없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입니다.
요즘 추운 날씨로 인하여 출퇴근 길이 어렵고 고통스러우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새해가 밝은 것을 위안 삼아 그래도 출퇴근할 수 있는 일터가 있음에 감사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종종걸음을 하고 다녀도 오가며 얻는 즐거움이 찾아보면 많지 않겠습니까.
저는 오늘도 출근하면서 곤히 잠자고 있는 아이의 머리를 쓰다듬고 왔습니다.

그래도 자는 모습을 보고 출근할 수 있어서 든든하고 소중할 따름입니다.
생각해 보면 행복은 나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데 가끔 그것을 잘 모르고 멀리 있는 것만 갈구하는 것 같습니다.
(1월) 가장 추운 날입니다. 복사하기
휘몰아치는 폭설 소식에 눈이 휘둥그레지는 하루였습니다.
살아 있는 땅 위의 모든 것을 꽁꽁 얼려버릴 기세로 동장군의 위세가 참 대단한데요.
밖에 쭈뼛거리고 서 있다가는 그대로 얼릴 것 같은 생각에 발을 동동거리며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숨을 몰아쉬니 하얗고 투명한 입김이 눈에 보입니다.
새해라고 하지만 추위는 여전하여 말할 것도 없이 냉랭합니다.
꼭 화가 난 노처녀의 히스테리처럼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입니다.
(1월) 건강과 행운과 성공 복사하기
해맞이를 하러 갔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
한해의 끝과 새로운 한해의 시작을 여유롭게 보내고 계시는지요?
맹렬한 기세로 추위가 우리 곁을 맴돌고 있기에 한시도 방심할 틈이 없다 하겠습니다.

모쪼록 추위에 틈을 보이지 마시고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기를 바랍니다.
날도 추운데 몹쓸 감기에 걸리기라도 한다면 곤욕이지 않습니까?
건강과 행운과 성공을 모두 거머쥐는 한해를 보내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월) 건투를 빌어주세요. 복사하기
고운 물결이 치던 바다가 성난 파도가 밀려들고 있습니다.
마치 모든 것을 삼켜버릴 것처럼 달려들어 한 발짝 뒤로 물러설 수밖에 없는데요.
겨울 바다에 가보지 않고서는 묵은해를 정리할 수 없겠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바쁘다는 핑계로 보지 못했던 바다를 지금 당장 보러 가기로 하였네요.
너무 늦은 즉흥여행은 아니겠지요?
버릴 것은 버리고 채울 것은 채우고 돌아오는 여행이 되면 좋겠습니다.
건투를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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