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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인사말 > 초복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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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복사하기
날씨가 무덥고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를 때는 냉커피만 한 것이 없지요?
얼음 동동 띄운 색깔도 선명한 갈색의 차가운 커피 한 모금에 더위가 잠시 달아나는 것만 같습니다.
오늘이 초복이라고 하는데 아마 보양식을 파는 음식점에 손님들이 문전성시를 이룰 것이 뻔하지만 이렇게 냉커피로 대신하고 있는 하루입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밤에 잠이 들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방 안에 모기 한 마리라도 있는 밤이면 밤새 뒤척이다 새벽녘에서야 겨우 잠이 들고는 하는데요.
여름과 사투를 벌이느라 피곤한 여러분!
오늘 하루도 힘을 내어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초복) 몸보신을 하는 초복 복사하기
람이 불지 않는 날도 아니지만 가만 앉아만 있어도 땀이 뚝뚝 배어 나오는 때입니다.
바야흐로 오늘은 초복이라 음식점마다 몸보신용 메뉴가 불티나게 팔릴 텐데요.
땀을 많이 흘리고 기력이 쇠해진 만큼 오늘만이라도 기운을 북돋는 음식을 먹어도 좋겠다 싶습니다.

또한 입가심으로 차가운 수박을 먹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요?
더운 여름에 식구들과 둘러앉아 빨갛게 잘 익은 수박을 나눠먹을 수 있는 기쁨을 느끼기도 하고 말입니다.
여름이 이렇게 지나가고 있네요.
(초복) 삼계탕 한 그릇 복사하기
삼복 가운데 첫 번째의 복날인 초복입니다.
이렇게 무더운 날에는 입맛도 없고 땀을 많이 흘려 몸을 보신하여야 할 텐데요.
삼계탕만큼 서민적이고 맛도 좋은 음식이 없겠지요.

어린 닭으로 백숙을 쑤어 먹어도 영양가가 듬뿍 담겨 좋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고 사랑받는 닭인데 오늘만큼 대우를 받는 날도 드물겠지요.
친한 사람들과 손을 잡고 가서 삼계탕 한 그릇에 기운을 돋워보는 날입니다.
(초복) 상대방의 모습을 그대로 인정해 주는 것 복사하기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입니다.
다가올 한여름 더위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 보양식을 먹는 날이며, 시골에서는 동네 누렁이와 닭들이 소리 없이 사라지는 날이었습니다.
몇 년 전에 외국의 유명한 배우가 우리나라에서 개고기를 먹는 것을 매우 야만적인 행위라 비난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 말고기나 양고기를 먹는 것처럼 개고기도 우리의 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과 같지 않다고 하여 비난하는 것은 옳은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은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덕목이라 생각됩니다.
든든하게 식사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초복) 여름이 좋은 이유 복사하기
허약해진 기력을 보충해주는 음식을 찾게 되는 초복입니다.
아무래도 날이 날이니만큼 오늘은 삼계탕이나 다른 보양식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바빠서 여유가 안 나신다면 냉면 한 그릇이라도 들고 오늘을 기념하는 것은 어떨까요.

여름이 좋은 이유는 냉면이나 팥빙수, 시원한 과일과 아이스크림을 마음껏 먹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그렇다고 달고 차가운 것을 많이 먹으면 배앓이로 고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어찌 되었던지 오늘만큼은 건강에 대해 생각해 보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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