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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인사말 > 정월대보름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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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복사하기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부럼을 깨먹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정월대보름을 보내고 있으실 텐데요.
호도, 잣, 밤 등과 같은 과실을 소리가 내게 깨물어 먹으며 1년 동안 이가 튼튼하고 부스럼이 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는데요.

아마 조상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이 깃들어있기 때문에 생겨난 것 같습니다.
몸에도 좋은 견과류는 평소에 일정하게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는데요.
자신 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오늘을 보내야 하겠습니다.
(정월대보름) 나물에 대한 욕심 복사하기
묵은 나물을 먹으며 한겨울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보충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정월 대보름으로써, 가을에 거둬들였던 취, 호박, 시래기, 표고 등 나물을 해 먹는 날이기도 하는데요.
평소에도 먹으면 몸에 좋은 나물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렇게 한다면 여름에 더위를 타지 않는다고 하는데 나물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매일 나물을 상에 올리고픈 욕심이 있네요.
땅에서 자란 풀내음을 맡을 수 있게 막 따서 먹는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겨울에 하우스에서 자란 채소 말고는 좀처럼 나물 먹기가 쉽지가 않지요.
어서 봄이 찾아와서 봄나물을 먹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습니다.
(정월대보름) 달을 보며 소원을 빌다 복사하기
얼마 후면 1년 중에 가장 크고 탐스러운 달을 구경할 수 있다는 정월 대보름입니다.
정월 대보름 아침에는 부럼을 깨물어 한 해 건강하기를 소원하고 오곡밥과 여러 가지 나물을 먹는 것을 통해 일 년 동안 일할 에너지를 보충하고자 했습니다.
지금은 1인 가구가 늘어나 부럼을 깨거나 오곡밥을 챙겨 먹으며 정월 대보름을 제대로 쇠는 사람들이 많지 않지만, 과거에는 정월 대보름을 어떤 명절보다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중요성이 많이 덜해지기는 했지만 커다란 달을 보며 소원을 비는 것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커다랗게 떠오른 보름달을 향해 올해 여러분이 소원하는 것을 빌어보시기 바랍니다.
(정월대보름) 복쌈을 해서 먹는다는 정월대보름 복사하기
배춧잎이나 김, 또는 나물의 잎에 쌈을 싸서 먹는다는 복쌈을 알고 계시는지요?
오늘이 바로 복쌈을 먹는 정월대보름입니다.
복을 싸서 먹는다는 의미로 올해에는 무조건 복이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어디 로또라도 맞는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물론 현실 가능한 일은 아니겠지요?
그렇더라도 미래에 대한 희망마저 없다면 이 고달픈 현실에서 좀처럼 재미를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올해에는 모두들 부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정월대보름) 오곡밥을 지어먹으며 복사하기
그해의 풍년을 기원한다는 의미로 오곡밥을 지어먹는 정월 대보름입니다.
5가지 곡물을 넣어 지은 밥은 풍미도 일품인데요.
가족 중에 흰 쌀밥을 선호하는 사람이 있다면 여러 가지 곡물이 섞인 밥이 몸에도 좋다고 권하기도 하는데요.

꼭 한 마디씩 더 보태는 이에게 건강에 좋은 오곡밥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맛과 영양이 풍부한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니 보지 않으면 믿을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가족과 단란하게 밥과 맛있는 나물로 일 년의 건강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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