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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인사말 > 설날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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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건강을 지키고 덕을 쌓는 한해 복사하기
의욕 넘치는 새해가 밝은지 며칠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명절인 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에는 모쪼록 건강을 지키고 덕을 많이 쌓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유난히 춥다 하여 까치울음소리를 듣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웬일로 반가운 까치가 앞을 지나가지 않겠습니까.
반가운 손님이 찾아올 것이 당연하고 기다려지는 하루입니다.
(설날) 그리운 얼굴들 복사하기
겨울이 우리를 제 아무리 곤궁에 빠트리려 하지만 우리는 잘도 피하고 있는 날입니다.
엊그제 연말을 맞은 것 같았는데 벌써 나이 한 살 더 먹는 설을 맞게 된 것입니다.
달력을 보며 올해에는 무엇을 해 보아야지, 꼭 이루고자 하는 일을 체크하며 식구들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그동안 좀처럼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과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보는 귀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리운 얼굴들이 있다는 것,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오늘입니다.
(설날) 부모님의 사랑 복사하기
떡국을 먹으며 나이 한 살을 실감하게 되는 설입니다.
나이가 한 살 더 든 만큼 철이 들었으면 하는데 그것이 어찌 제 마음대로 될 일이겠습니까.
부모 앞에서는 평생 아이라는 말이 있듯이 철이 들지 않을 수는 있으나 불효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어릴 때에는 부모님의 키가 얼마나 커보였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머리가 굵고 부모님보다 키다 더 크고 보니 어느새 산처럼 느껴지던 그 등이 많이 굽음을 보았습니다.
언제 이렇게 연로해지셨는지요.
(설날) 세뱃돈을 챙겨주는 나이 복사하기
보람찬 새해계획을 다들 세우셨는지요?
날씨가 무척 춥지만 설은 멀쩡하게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떡국 한 그릇에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생각을 하니 조금은 서글픈 생각이 들지만 말입니다.

또한 세배를 받아야 할 입장이 되고 보니 고사리들 손에 세뱃돈을 챙겨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덕담 한 마디를 보태기에는 왠지 더 나이가 든 것 같아 어설프게 생략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의 설은 어떤 모습인가요?
(설날)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 복사하기
절대로 오지 않을 것 같은 나이가 되고 보니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올해 처음 맞는 명절이고 빳빳한 세뱃돈을 챙겨야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고맙고 그리운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고 계신지요?

일 년에 몇 번 보지 못하는 가족이기에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소중하고 즐거울 것입니다.
이런 때에는 입에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것보다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말을 건네는 것이 어떨까요?
소원한 관계를 청산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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