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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인사말 > 장마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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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감정 조절을 해야 하는 날들 복사하기
눈물이 주룩주룩 내리는 것이 무슨 슬픈 일이라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비 소식에 마냥 슬픈 마음이 드는 것이 사실인데요.
모처럼만에 화창한 날을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여름이고 비가 자주 내려 온통 습한 기운이 가득한 날들이지요?
우중충한 것도 모자라 눅눅함을 끼고 살아야 해서 감정의 기복이 심한 날은 기분이 좋았다가도 바닥이기도 합니다.
감정 조절을 잘 하는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장마) 감정은 바닥이 보이지 않는 우물 복사하기
무슨 서러운 일이 있기에 하늘이 한번 터트린 울음이 그칠 줄 모르고 며칠째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더위도 한풀 꺾이고 하늘도 많이 맑아질 것입니다.
사람들이 한바탕 울고나면 마음이 정화되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닐 듯합니다.

여러분은 최근 언제 울어보셨습니까?
우리나라는 남자는 태어나서 3번 울어야한다는 관념이 아직도 남아있어 남자들이 쉽게 눈물을 보이지 않습니다.
눈물이란 자연스러운 감정의 흐름 중에 하나인데 이를 누르고 있다는 것은 감정적으로 억제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정은 바닥이 보이지 않는 우물과도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슬픔이든 웃음이든 많이 쓴다고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마음놓고 슬퍼하고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장마) 그칠 것 같지 않은 비 복사하기
우산을 준비해서 다녀야 하는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온다고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비가 많이 내리는 것 같습니다.
한여름의 무더위가 어서 왔으면 바라기까지 하니 말입니다.

마음과는 달리 그리 호락호락 비가 그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습한 기운에 몸과 마음이 침울해지기 쉬운데요.
몸과 마음의 건강관리에 힘쓰시길 바랍니다.
(장마) 대부분 힘겨운 우리의 삶 복사하기
가끔 삶을 놓아버리는 사람들을 매체에서 접하게 됩니다.
그들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얼마나 힘들면 그 질기다는 생명줄을 끊을 생각을 했을까 하는 안타까움과 연민도 들지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그들을 떠나보낸 주위 사람들에 대한 안쓰러움도 느껴집니다.
바로 몇 시간 전 웃으며 헤어진 친구가, 얼마 전 목소리를 들었던 동료가 세상을 등졌다면 그때 아무것도 눈치 채지 못하고 보내주었던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미안함으로 가득 차 버릴까요?

며칠째 계속되는 지루한 장마처럼 우리의 삶은 대부분 힘겹습니다.
하지만, 우리 곁에 그 힘겨움을 함께 이야기할 친구와 가족, 동료가 있기에 살만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장마) 라디오를 크게 틀어서 복사하기
라디오를 크게 듣고 있는 하루입니다.
어디서는 산사태가 나서 인명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고는 언제, 어디서나 불시에 자신에게도 닥칠 수 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우리 인생의 끝이 언제일지는 알 수 없으나 주신 하루에 감사하는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누군가는 그토록 그리워한 오늘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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