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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놓치기 아쉬운 하루를 살아가는 복사하기
하늘에서 번쩍번쩍 요란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보다 번쩍거리는 번개에 자꾸 흠칫 놀랍니다.
이런 날에는 전기가 잘 통하는 물건을 만지는 것이 꺼려지고, 우산을 받쳐 들 때도 플라스틱 손잡이 부분만을 아슬아슬 잡고 걷게 됩니다.

농담으로 사람들이 하는 3대 거짓말중에는 연세 많으신 노인분이 하시는 "이제 그만 살아야지"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삶에 대해 가지는 애착은 그만큼 매우 강하고 큽니다.
그렇게 놓치기 아쉬운 하루를 살아가고 계신 여러분.
오늘 하루를 소중하게 보냄으로써, 보다 단단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하루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벼락) 벼락을 맞았지만 살아난 사람의 기사를 보다가 복사하기
뉴스를 보니 벼락에 맞았지만 팔에 문신을 남기고 살았다는 기사를 보았는데요.
벼락은 번개와 비슷하면서 다른 말인데요.
하늘에서 번쩍하는 것은 번개이며 벼락은 지상으로 떨어지면서 번쩍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과학적 배경은 책을 들여다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요.
일생에 벼락 치는 날을 실제로 본 적이 몇 번이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또 이런 말이 있었지요.
비 오는 날 우산의 쇠로 된 부분을 잡고 있다가는 큰일 날 수 있다고 말입니다.
(벼락) 삶에 대한 애착 복사하기
하늘에서 전쟁이라도 벌어진 듯이 커다란 소리와 함께 요란하게 번쩍입니다.
이런 날에는 감전이 염려되어 전기가 잘 통하는 물건을 만지지 않으려 노력하게 되지요.
저도 오늘 우산을 들 때 플라스틱 손잡이만을 잡으려 애를 쓰는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만큼 알게 모르게 우리는 우리 삶에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그 삶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조심하며 출근한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그토록 간절히 바라는 하루를 얻은 것입니다.
어떤 날보다 소중하고 귀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벼락) 하늘에 지은 죄가 있어서 복사하기
하늘에서 전쟁이라도 치르는 듯 한쪽에서는 번쩍번쩍 빛을 내고 다른 쪽에서는 시끌벅적 요란하기도 합니다.
천둥이라 벼락을 두려워하는 것은 하늘에 지은 죄가 있어서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순수한 아이들이 천둥, 벼락을 두려워하고 나이가 들수록 그 소리에 무감각해집니다.

아마도 어른이 될수록 하늘이 두렵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잊고 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사는 것은 힘들겠지만 조금 덜 부끄러운 삶을 살고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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