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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인사말 > 장애인의 날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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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귀한 영혼 복사하기
몸이 불편하다고 해서 불평등한 대우를 받을 것이 아니라 우리와 다름없는 사람임을 인식해야 할 날입니다.
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는데요.
91년부터 당당히 법정 기념일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는 만큼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때입니다.

장애는 몸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조금 불편할 뿐입니다.
우리의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고 손을 맞잡아야 할 귀한 영혼입니다.
그들도 원해서 불편한 몸이 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일부 사람들보다는 천진난만하고 깨끗한 영혼입니다.
(장애인의 날) 긍정적이고 편안한 마음으로 복사하기
봄이 왔지만, 황사로 인하여 전국이 비상인데요.
오늘은 장애인의 날로서 국민의 인식이 변화되어야 할 중요한 날입니다.
보다 긍정적이고 편안한 마음으로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은 어떨까요?

우리와 함께 먹고 마시며 생활하는 사람들입니다.
더불어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마음으로 보듬고 가슴으로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장애인의 날) 도움을 주는 편 복사하기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전환과 장애인의 재활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오늘입니다.
오늘은 완연한 봄 가운데 있는 우리를 발견할 수 있는데요.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각종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장애인을 만나면 멀리하려는 눈빛을 보내지 말고 도움을 주는 것은 어떨까요?
그냥 지나친다면 분명 자기 전에 생각이 나고 마음에 걸릴 것이니 말입니다.
우리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장애인의 날) 시선의 변화 복사하기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그런데 장애인의 날이 지정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장애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사회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의미일 듯합니다.
장애인이라는 말은 사실 특정인을 지칭하는 말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잠재적 장애인이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가 편하지 않고 공공건물 또한 이들을 위한 배려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장애를 가진 이들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일 것입니다.

그들을 대하는 우리의 시선의 변화가 어떤 복지정책보다 우선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부터라도 여러분이 자신을 바라보는 똑같은 눈으로 그들을 바라봐 주기를 바랍니다.
(장애인의 날) 우리의 세상이자 그들의 세상 복사하기
탈무드에 맹인의 등불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날 밤 등불을 들고 걸어가는 맹인을 발견한 한 남자가 왜 앞을 보지도 못하는 사람이 등불을 켜고 다니는가 물었더니 눈이 멀쩡한 사람들이 내가 걸어가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여러분은 이 이야기를 듣고 어떤 생각을 하셨습니까?

혹시 여러분은 이 이야기처럼 우리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우리를 배려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등불을 들어 자신의 모습을 밝혀야만 그들을 바라봐 주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그들의 세상이기도 합니다.
함께 나눠쓰려고 노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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