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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인사말 > 어버이날 (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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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가장 행복해 할 사람 복사하기
여러분은 살면서 가슴이 먹먹함을 느낀 것이 언제쯤입니까?
가슴이 먹먹하도록 뿌듯한 감정, 그것은 누군가가 나로 인해 행복해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나로 인해 가장 행복해 할 사람은 누구라 생각합니까?

그것은 우리의 부모님일 것입니다.
학창시절 받은 아무것도 아닌 상장 하나에 감격하며 벽에 걸어 놓으시던 분, 선생님의 자식 칭찬에 세상을 다 얻은 듯 행복해 하시는 분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그분들의 입가에 웃음을 새겨 넣는 일을 잊고 지내는 듯합니다.

우리 자신의 삶에 바빠 우리를 바라보며 살고 있을 그분들을 잊고 지냈습니다.
오늘은 그분들이 입가에 미소를 지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버이날) 고마움을 느껴보라고 복사하기
오늘은 일년에 한 번 부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는 날입니다.
우리 모두가 얼마나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는 지 일년에 한번쯤은 그 고마움을 느껴보라고 나라에서 법정 기념일로 지정까지 하였습니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한 부모가 열 자식은 키워도 열자식이 한 부모는 못 모신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 듯합니다.
그 죄송스러운 마음에 우리는 어머니, 아버지라는 말을 들으면 눈물이 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는 부모님께 실컷 고마움을 표시하는 날이 되길 바랍니다.
(어버이날) 고생한 보람 복사하기
이 세상에 자식으로 인하여 얼마나 위로받고 살아갈 희망을 얻게 된다는 것을 부모가 되어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보다 어려운 시절을 두 분이서 함께 헤쳐 나가던 한 때를 어렴풋하게나마 기억하지 않습니까.
먹을 것 안 먹고 입을 것 안 입으며 그렇게 우리를 키워주셨습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한꺼번에 갚을 수는 없지만 고생한 보람은 느끼시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긴 세월 우리를 이만큼 바르게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하며 꼭 안아드려야 하겠습니다.
(어버이날) 꽃송이 하나에 고마워하는 사람 복사하기
오늘 아침 여러분은 부모님 왼쪽 가슴에 붉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출근하셨습니까?
어릴 적에는 어버이날 전에 학교에서 색종이로 카네이션을 만들었기 때문에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것을 잊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카네이션을 만들 기회가 사라지면서 다른 기념일에 가려 어버이날이라는 이름이 점점 옅어지고 있습니다.

어버이날에 부모님들이 하루 종일 왼쪽 가슴에 붉은 꽃을 단 채로 생활하셨던 것은 그 꽃이 아름다워서였다기보다 그 꽃을 준비한 여러분의 정성을 자랑하고 싶으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모님만큼 작은 꽃송이 하나에 그리 고마워하고 뿌듯해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직 하루가 지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부모님을 생각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어버이날) 너무 많은 시간 잊고 있는 이름 복사하기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달력에는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 이처럼 연인들을 위한 기념일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부모님을 위한 날은 일 년 중 오늘 하루뿐입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우리는 그마저 가끔 잊기도 합니다.
어릴 적 어머니께서 제게 해주셨던 말 중에 가장 가슴 아팠던 말은 "더 풍족한 집에서 자랐다면 네게 더 많은 것을 해주었을 텐데, 미안하다."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리고 더 가슴이 아픈 것은 가끔 제 머리가 그 말을 소원했다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도 더 주지 못한 것에 가슴 아파하는 분들, 그분들을 우리는 너무 많은 시간 잊고 있는 듯합니다.
오늘은 그분들의 마음을 안아드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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