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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인사말 > 어린이날 (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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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꿈을 꾸는 아이들 복사하기
평소 벼르던 곳에 사랑하는 아이를 데리고 가서 함께 동심으로 돌아간 날이었는지요?
하늘 위를 걷는 기분은 아니더라도 아이는 충분히 오늘 행복한 꿈을 꿀 것입니다.
작은 선물이라도 너무나 크게 느껴질 테니 말입니다.

아이의 꿈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아장아장 걸어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자신의 꿈을 이야기할 나이가 된 것이지요.
바르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날) 보기만 해도 아까운 아이들 복사하기
행복한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하늘을 찌르는 어린이날입니다.
이 땅에 자라나는 새싹들인 아이들이 언제까지나 행복하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이겠는데요.
건강하고 씩씩하고 용감하게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꿈꿉니다.

때때로 서툴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모질게 대한 적도 있는데요.
처음부터 잘한다면 아이라 하겠습니까.
좀 더 너그럽고 관대한 마음을 품는 부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만 먹고 자라도 아까운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입니다.
(어린이날) 부모의 마음 복사하기
올바르고 씩씩하게, 슬기롭게 자라기를 바라는 게 모든 부모의 마음이겠지요?
우리도 저렇게 천진난만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그들을 지켜주는 것이 우리의 즐거운 임무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하늘이 내려준 소중한 인연인 것입니다.

때때로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찾아왔고 앞으로도 그런 순간이 없지는 않겠지만 소중한 아이를 지켜야 하겠습니다.
억만금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선물입니다.
기적처럼 우리를 찾아준 영혼이 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날) 부모의 손이 필요하지 않을 때까지 복사하기
활짝 핀 꽃을 보면 아름답지만, 왠지 불안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지요.
활짝 피어가는 중에 있지만 볼수록 애잔해서 자꾸 돌봐줘야 하는 존재이니 말입니다.

다 커서도 부모의 손이 필요하지 않을까 신경이 쓰이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지요?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존재로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가 평소 갖고 싶었던 선물로 깜짝 놀라게 해주는 날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날) 사랑받는 존재라는 느낌이 들도록 복사하기
부모의 마음은 아이가 다 큰 성인이 되어서도 물가에 내어놓은 듯 하는 시선이겠지요?
다 클 때까지도 우리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한 가지만은 기억하면서 자랐으면 합니다.
바로 자신이 특별한 존재로서 너무나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말입니다.

아이가 태어난 것 자체가 우리에게는 너무나 큰 축복이지요?
아이를 통해서 비로소 단절된 세상과 교류하며 부모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꼬옥 한 번 안아주세요.
얼굴을 부비며 자신이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것이 오늘의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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