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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인사말 > 개천절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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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가진 것에 대한 불만 복사하기
오늘은 말 그대로 하늘이 열린다는 개천절입니다.
해마다 세계인을 대상으로 행복지수를 평가한 자료가 나옵니다.
물론 우리나라는 하위권에 랭킹되어 있습니다.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얼마 전 외국에서 만난 한국 젊은이들이 너무나 당당하게 "한국이 싫다, 한국에서 살기 싫다."라며 한국의 문제점을 외국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너무나 창피해서 그 젊은이들에게 한마디를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당당히 말하는 것은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가진 것에 조금 더 감사하기를 바랍니다.
(개천절) 더 사랑하고 아껴주기를 복사하기
얼마 있으면 개천절입니다.
개천절은 하늘이 열리고 나라기 시작했다는 날입니다.
우리가 모두 아는 단군신화에 보면 우리가 천신의 자손이라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예로부터 우리에게 자긍심을 주었고 하나로 뭉칠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하였습니다.
지금을 만들어 낸 신라나 고구려나 조선이나 그 시대를 살아간 모든 이들은 우리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했고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들이 온 힘을 다해 지켜내고 만들어온 이 나라를 그들만큼은 아니더라도 지금보다 더 사랑하고 아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개천절) 이 세상을 조금 더 사랑할 수 있는 복사하기
오늘은 하늘이 열리고 나라가 시작했다는 개천절입니다.
단군신화에 보면 우리는 천신의 후손임을 알 수 있고, 후대에도 이에 대한 자긍심은 굉장히 컸습니다.
그래서 일제강점기에는 일본이 우리 민족을 곰의 자손이라고 폄하하는 말을 만들어내기까지 했다고 합니다.

그것이 신라였든 고려였든 조선이었든간에 이 땅에 살았던 우리 조상들은 이 땅을 참으로 사랑했고 자랑스러워했습니다.
혹여 세상이 잘못된 길로 흘러간다고 하여도, 그 세상을 위해 온힘을 바쳤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갈 수 있는 근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앞사람들이 온힘을 바쳐 지켜내고 바꿔온 이 세상을 조금 더 사랑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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