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폼스피치&인사말

월별 인사말 (219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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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년의 정산 복사하기
우리는 시작이라는 말을 정말 좋아합니다. 계획을 잡고 새로운 것을 준비하는 일은 분명히 설레는 일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그 준비한 것의 결과를 만들어 가는 일 또한 설레는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월에는 시작을 했고, 이제 마무리 지어야 하는 12월입니다.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어제 무엇을 한 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살았는데 벌써 12월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특히 29에서 30이 되는 사람, 39에서 40이 되는 사람,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는 사람들에게는 이번 한 주가 그 어느 때보다도 소중하지 않을까요?
1년 정산이 아닌, 10년 정산이겠죠. 과연 내가 잘살아왔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말입니다.
(10월) 10월의 향 복사하기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아침입니다.
거리에 곱게 물든 나뭇잎들에서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는 듯합니다.
봄날 피는 꽃에서는 각기 그 꽃에 어울리는 향이 난다면 가을날에 물든 나뭇잎에서는 그 색과 모양에 관계없이 같은 향이 납니다.

계절에는 그에 어울리는 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삶에 무뎌지느라 그 향을 느끼지 못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늘은 깊이 숨 들이마시고 함께 10월의 향을 느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이 여러분에게 가장 향기로운 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11월) 11월에 내리는 첫눈 복사하기
오늘 회사의 창립 기념일을 축하라도 하듯 하늘에서 하얀 눈이 내립니다.
올해는 첫눈이 빨리 내린다더니, 아직 12월이 되지 않았는데 11월에 첫눈이 내리니 괜히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날씨가 상당히 추워졌습니다.

날이 너무 추워 온종일 몸을 움츠리고 있었더니 저도 모르게 몸 구석구석에 힘이 들어가 소화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몸에 힘이 들어가면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못하게 되고, 이와 함께 생각도 유연성을 잃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날이 춥지만, 여러분 모두가 숨을 크게 내쉬고 몸에 들어간 힘을 빼는 데 노력하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11월) 11월은 끝이아닙니다. 복사하기
20 년의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는 11월이 되면 시작보다는 끝을 생각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시작과 끝은 새해와 연말로 규정짓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해마다 연초가 되면 아주 설렙니다. '올해는 이것을 꼭 해봐야지!, 저것을 꼭 이루고 말 테야!'라는 목표를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웁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고 석 달이 지나면, 내가 계획을 적어놓은 종이조차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을 못 하게 됩니다.
(11월) 11월의 나의 모습 복사하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새롭게 보는 인물도 있고, 몇 번 마주친 인물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잠시 차 창문을 열어보니, 어느새 차 안으로 밀려들어 오는 공기가 꽤 쌀쌀해짐을 느꼈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살아왔다는 생각에 휴대전화기에 있는 달력을 보았습니다.
벌써 11월 중순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너무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20 년 1월에 내가 상상했던 11월과 지금 내가 있는 11월의 모습이 너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맘때가 되면 제가 더 많은 것을 이루어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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