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폼스피치&인사말

시즌 인사말 (23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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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가까운 미래를 생각하고 있는 날 복사하기
찬바람이 무섭게 불어 닥치고 있는 입춘입니다.
이름과 걸맞게 따뜻한 날씨가 오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역시나 추위가 꺾이지는 않습니다.
긴장하지 않았더라면 오늘이 입춘이 아니라 소한인 줄 알았을 정도입니다.

아무리 춥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현재 모습보다 나아질 미래를 꿈꾸어야 합니다.
현재 안심하고 손을 놓고 있다면 가까운 미래는 그만큼 어둡기만 할 것입니다.
5년 뒤, 10년 뒤, 20년 뒤를 생각해 보는 하루입니다.
(동지) 가장 밤이 긴 날 복사하기
일 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입니다.
추위가 기승을 부리며 좀처럼 누그러들 생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날은 날이 날이니만큼 붉은 팥을 이용하여 팥죽을 끓여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붉은 기운에 나쁜 기운을 모두 씻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얀 새알심이 박혀진 한 그릇의 죽에도 추위로 굳은 몸과 마음이 한결 나아질 테니 말입니다.
겨울이 점점 분위기를 달구어가는 하루입니다.
(송년) 가장 차분해야 할 시기가 아닌가 복사하기
한 해를 보내려는 서운함을 가리기 위함인지 끝이 가까워질수록 거리는 점점 더 화려해집니다.
온갖 색의 꼬마전구를 달아놓은 가로수는 커다란 등처럼 보이고, 거리는 커다란 촛불로 수를 놓은 듯합니다.
그런데 송년이란 이렇게 겉이 화려한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다음 해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하며, 또 가장 차분해야 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지인을 만나 회포를 풀고, 한 해 동안 고생한 자신에게 휴식의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해 온 일의 단추를 끝까지 채우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송년) 가족과 함께 복사하기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맘때가 되면 우리는 힘든 일을 잊고자 함인지, 보내주는 것이 아쉬워서인지 자꾸 술잔을 기울이게 됩니다.
좋은 일에 한잔을 보태고, 또 서운한 일에 한잔을 더 하고, 안타까운 일에 한잔을 더 하다 보니 이맘때는 일 년 중 가장 술자리 약속이 많은 시기가 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 여러분의 일터에서 함께 힘써준 이들에게도 물론 감사를 표해야겠지만, 여러분의 가정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여러분의 가족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해는 가족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새로운 해를 계획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정월대보름)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복사하기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부럼을 깨먹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정월대보름을 보내고 있으실 텐데요.
호도, 잣, 밤 등과 같은 과실을 소리가 내게 깨물어 먹으며 1년 동안 이가 튼튼하고 부스럼이 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는데요.

아마 조상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이 깃들어있기 때문에 생겨난 것 같습니다.
몸에도 좋은 견과류는 평소에 일정하게 먹으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는데요.
자신 뿐 아니라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며 오늘을 보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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