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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찾아올 따뜻한 봄바람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색채어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나라의 은행잎은 노랗기만 하지만 우리의 은행잎은 노랗기도 하고 샛노랗기도 하고, 노르스름하기도 하지요.
이 외에도 바람을 나타내는 단어도 참 다채롭습니다.

솔바람, 하늬바람, 회오리바람, 된바람처럼 우리의 선조는 바람의 세기나 방향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붙여놓았습니다.
오늘은 많은 바람 중에 살바람의 기운이 센 날입니다.
아직 찬 기운이 남아 있지만 봄기운이 느껴지는 바람이 살바람이라고 합니다.

이 살바람이 지나가면 완연한 봄기운이 찾아올 듯합니다.
아직은 쌀쌀함이 강하지만 조만간 찾아올 따뜻한 봄바람을 기다리며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초봄 초여름 여름 가을 늦가을 초겨울
겨울 한겨울 늦겨울        
계절 인사말 > 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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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봄) 건강 잃지 않기를
(초봄) 겨울이 모두 지나갈 때까지
(초봄) 기운나는 집밥
(초봄) 더 풍요롭기를 바란다면
(초봄)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
(초봄) 마음만은 춥지 않은 하루
(초봄) 마음이 가벼워지는 하루
(초봄) 봄을 맞을 준비
(초봄) 봄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다
(초봄) 봄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초봄) 살바람에 봄 기운이 묻어난다
(초봄) 어제와 다른 색상의 하늘
(초봄) 유난히 겨울이 길고 지루하다
(초봄) 이중적인 날씨
(초봄) 일년을 넷으로 나누는 일
(초봄) 조만간 찾아올 따뜻한 봄바람
(초봄) 조사심을 내는지
(초봄) 햇살이 기운을 회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