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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을 넷으로 나누는 일
예전에는 계절을 네 등분 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굳이 나누지 않아도 3월부터는 따뜻해졌고, 6월이 지나면 더위가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9월이 되면 쌀쌀한 바람이 불어왔고, 12월이 되면 추위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일 년을 넷으로 나누는 일이 쉽지 않은 듯합니다.
여름과 겨울이 너무 길어지고, 봄과 가을이 너무 짧아졌기 때문입니다.
벌써 달력은 3월을 가리킨 지가 한참이나 되었는데 추위는 전혀 사그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어서 봄이 제 기운을 찾아 겨울에도, 여름에도 자리를 뺏기지 않고 자기 자리를 지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초봄 초여름 여름 가을 늦가을 초겨울
겨울 한겨울 늦겨울        
계절 인사말 > 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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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봄) 건강 잃지 않기를
(초봄) 겨울이 모두 지나갈 때까지
(초봄) 기운나는 집밥
(초봄) 더 풍요롭기를 바란다면
(초봄) 마음만은 따뜻한 하루
(초봄) 마음만은 춥지 않은 하루
(초봄) 마음이 가벼워지는 하루
(초봄) 봄을 맞을 준비
(초봄) 봄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다
(초봄) 봄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초봄) 살바람에 봄 기운이 묻어난다
(초봄) 어제와 다른 색상의 하늘
(초봄) 얼마 남지 않은 봄을 위해
(초봄) 유난히 겨울이 길고 지루하다
(초봄) 이중적인 날씨
(초봄) 일년을 넷으로 나누는 일
(초봄) 조만간 찾아올 따뜻한 봄바람
(초봄) 조사심을 내는지
(초봄) 햇살이 기운을 회복하다
(초봄) 향으로 전해재는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