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폼스피치&인사말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괜히 나서서 실수를 하거나 실패를 경험하게 되는 이를 보면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정말 나서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면 중간이 될 수 있었을까요?
나서서 실패를 경험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경험하지 못하고 중간에 서 있는 것이 더 나은 삶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든 그것이 좋은 결과였든 그렇지 못한 결과를 만들었든 간에 경험한 사람과 경험하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나서서 창피를 당하고 실패를 해 본 이는 그것을 통해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시원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계절 인사말 (569건)
전체 : 569건 페이지 : 1/114
(가을) 3시부터 행복해질거야 복사하기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읽은 많은 책 중에 저는 <어린왕자>라는 동화를 가장 사랑합니다.
서두에 어른을 위한 동화라고 명시한 것처럼 이 책은 어렸을 때보다 지금에 더 가슴에 와 닿는 듯합니다.
그중 여우가 어린왕자에게 길들임을 설명하며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오후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거야."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오늘처럼 가을빛이 묻은 바람에 가을을 기다리듯이 누군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날은 눈을 떠서부터 준비하는 과정, 그를 만나러 가는 순간까지 행복합니다.
여러분에게 출근길이 그렇다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여러분이 무언가 설레는 것 하나쯤은 간직하고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여름) 4계절의 소중함 복사하기
어제부터 비가 한참 내렸는데도 더운 기운이 아직 지상에 남아 있는지 더위가 가시지 않습니다.
올 여름은 정말 진이 빠진다는 말이 어울릴만큼 무덥고 힘겹습니다.
1년 내내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서 생활해야 한다면 어떨까하는 생각만으로 벌써 지치는 듯합니다.

우리에게 사계절이 자랑스럽고 소중한 재산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이렇게 무더운 날에는 의욕도 생기지 않고 움직이는 것도 번거롭습니다.
동남아시아 사람들의 성격이 느긋한 이유를 이해할 듯도 합니다.

드디여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끈기와 인내력을 보여 줄 시간입니다.
힘들 때 발휘되는 능력이 진짜 능력이라고 했습니다.
힘들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여름)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복사하기
괜히 나서서 실수를 하거나 실패를 경험하게 되는 이를 보면 우리는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정말 나서지 않고 가만히 있었다면 중간이 될 수 있었을까요?
나서서 실패를 경험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경험하지 못하고 중간에 서 있는 것이 더 나은 삶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일이든 그것이 좋은 결과였든 그렇지 못한 결과를 만들었든 간에 경험한 사람과 경험하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나서서 창피를 당하고 실패를 해 본 이는 그것을 통해 성공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될 것입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시원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가을) 가슴에 남을 수 있는 책 복사하기
오늘은 우리를 둘러싼 공기에서 가을 냄새가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요즘 어떤 책을 읽으십니까?
요즘은 자기개발서적이나 재테크 관련 서적의 판매율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책을 오래 두고 보기보다 중요한 내용을 파악하고 쉽게 손에서 내려놓게 됩니다.
저는 도서관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론 책을 읽는 것도 좋아하지만 오래된 책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흔히 명작이라 불리는 오래된 책은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아마 그 작품이 읽는 이의 가슴에 와 닿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 가을이 여러분의 가슴에 남을 수 있는 책 한 권 읽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봄) 가슴으로 봄을 느끼는 하루 복사하기
지난 겨울 꽃집에서만 보이던 색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길에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어린 시절 꽃을 사들고 가면, 돈 아깝다고 핀잔을 주시던 어머니를 이해할 수 없었는데, 나이가 들고 나니 어느새 제가 그 모습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꽃이 꽃을 색으로, 향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가격으로 판단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며 나이가 든다는 것은 감수성을 현실 감각과 교환해 가는 과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꽃을 사는 횟수가 줄어 들수록 머리속에서 계산기를 두드리는 횟수가 늘어날 수록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이겠지요.
오늘도 쉽사리 꽃에 손이 가지 않는 제 자신을 보며 좀 우울해집니다.
여러분, 가슴으로 봄을 느끼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1페이지
랭키 1위 문서/서식 사이트
보안사이트 인증
개인정보보호 우수 사이트
콘텐츠 제공 서비스 우수 품질인증
서식제공 파트너
네이버
한글과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