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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이방 (可欺以方)

"그럴듯한 말로 속임"

가기이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속뜻은 그럴듯할 말로 속인다는 뜻이지요.
사실 진실한 것보다 더 손쉬운 것은 없습니다.

어떠한 일이든 거짓에 의해서 해결하는 것보다는 진실에 의해서 해결하는 편이 항상 보다 직선적이며 보다 신속하게 처리되는 법이지요.
그리고 남에게 하는 거짓말은 문제를 어지럽히고 해결을 더욱 멀게 할 뿐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욱 나쁜 것은 겉으로는 진실한 채 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하는 거짓말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결국 그 인간의 평생을 망치게 될 것이니 말입니다.

사자성어 (8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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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호호 (家家戶戶) 복사하기
"집집이"

1등을 했다거나, 승진했다거나, 상금을 탔다거나.
우리는 모두 잘하고 있을 땐 요란하고 화려한 응원을 받고 싶지만, 기분이 가라앉거나 풀이 죽어 있을 때는 그냥 옆에 있어주는 응원,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응원 그리고 가만히 안아주는 응원, 그런 조용한 응원을 원합니다.
우리 모두 가족을 가지고 있습니다.

집집이 부모나 형제자매는 이런 의미로 다가옵니다.
묵묵히 응원해주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시해주는 사람 너무 힘들면 말할 기력조차 없으며 일어나 편하게 앉아 있을 수조차 없습니다.
보이는 것 모두가 귀찮아 외면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조용히 곁에 와 살며시 손잡아주며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참 평안과 위로를 얻겠지요.
진정한 도움이란 요란하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거짓 없는 따뜻한 마음입니다.
따뜻한 손이면,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저하지 말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내 마음을 표현해보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가급인족 (家給人足) 복사하기
"집집이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음"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새벽에 눈뜨면서 생각했지요.
아, 새날이구나.

오늘부터 새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새해를 맞이한 오늘.

마음이 벅차지는 않았습니까?
비록 대단한 것은 아닐지라도 살아서 활동한다는 것.
위대한 축복이요 보람이겠지요.

그러기에 하루하루가 새날이고 새로운 삶의 연속입니다.
새해가 밝았으니 과거는 역사 속에 묻어두고 현재의 삶에 충실하며 미래에 아름다운 꿈을 설계한다면 이보다 더 값진 삶은 없을 것입니다.
가급인족 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집집이 살림이 넉넉하고 우리의 의식에 부족함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기이방 (可欺以方) 복사하기
"그럴듯한 말로 속임"

가기이방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속뜻은 그럴듯할 말로 속인다는 뜻이지요.
사실 진실한 것보다 더 손쉬운 것은 없습니다.

어떠한 일이든 거짓에 의해서 해결하는 것보다는 진실에 의해서 해결하는 편이 항상 보다 직선적이며 보다 신속하게 처리되는 법이지요.
그리고 남에게 하는 거짓말은 문제를 어지럽히고 해결을 더욱 멀게 할 뿐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욱 나쁜 것은 겉으로는 진실한 채 하면서 자기 자신에게 하는 거짓말 같은 것입니다.
그것은 결국 그 인간의 평생을 망치게 될 것이니 말입니다.
가담항설 (街談巷說) 복사하기
"길거리에 떠도는 뜬소문"

주식투자를 하다 보면 가담항설에 솔깃하여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힘들게 돈 번으로 투자했으니 또한 이익을 내고 싶은 욕심이 가득하니 저절로 팔랑귀로 변해가곤 합니다.
마음속엔 없던 스트레스가 절로 생기기 마련입니다.

우리네 인생살이에서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근거 없이 떠도는 소문에 너무 집착하기보다는 슬기롭게 대처하고 대범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입니다.

모든 것이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내 안의 중심을 명확히 잡고 흔들리지 않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또 역으로 한번 생각해 본다면 돌불연불생연 이라 했으니 어쩌면 자기 자신이 뭇 사람들에게 빌미를 제공하는 경우도 허다 할 것입니다.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 사회적 이슈는 무엇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고 몸과 마음가짐을 조신하게 하여 마음 편히 사는 것이 건강에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가도벽립 (家徒壁立) 복사하기
"집안에 세간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다만 사면에 벽만이 둘려 있을 뿐이라는 뜻"

저는 평생을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많이 배우지도 못했고 도와줄 사람도 없었던 아버지가 힘든 일을 하며 번 돈으로 우리는 그렇게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어머니도 없이 혼자서 세 남매 모두 대학까지 가르쳤고 우리 삼남매도 누구 하나 비뚤어지지 않고 잘 자랐습니다.

부끄럽지는 않았지만 조금은 불편했던 가난과 함께 평생을 살았기에 하나하나 차곡차곡 일궈가는 우리의 삶이 소중하고 행복했습니다.
존경하는 교수님이 했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기본 생활이 가능한 소득액만 보장된다면 수입의 많고 적음은 부부의 행복과 만족도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속이 상하고 화가 날 때가 잦았지만 늘 괜찮았습니다.
늘 돈에 민감하고 신경 쓰며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올 때면 젊으니까 괜찮다고 자조하고 나중에 잘 먹고 잘 살면 될 것이라며 위로했습니다.
지금도 생각합니다.

젊으니까 괜찮아.
저는 정말 괜찮고 심지어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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