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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말에도 채를 치랬다
"가는 말에도 채를 치랬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떤 이의 삶은 곧고 넓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지만 대부분 우리의 삶은 오르막 내리막이 있는 굴곡진 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 번 오르막을 올라가면 또 얼마쯤 내리막을 경험하고 그렇게 내려가다 보면 또 얼마 후에는 오르막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것이 인생의 재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삶은 어디쯤 와 있습니까?
내리막을 신 나게 달리고 계신가요?
아니면 오르막을 힘들게 오르고 계신가요?

내리막은 내 힘으로 멈출 수 없지만, 오르막은 자신의 힘으로 얼마든지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물론 열심히 살고 있겠지만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조금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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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은 비친다 복사하기
"가까운 데 집은 깎이고 먼 데 절은 비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가까운 데 있는 절이나 집은 자잘한 흠도 다 드러나서 좋지 않아 보이고 먼 곳에 보이는 절이나 집은 좋아 보인다는 뜻으로 늘 가까이에 있는 것은 그 뛰어남이 보이지 않는 반면 멀리 있는 것을 실제보다 돋보이기 쉬움을 이르는 말입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멀리 있을 때는 단점보다 장점이 보이지만 막상 가까워지면 장점보다 단점이 더 쉽게 눈에 들어오니 말입니다.
그러나 멀리 있는 절보다 가까이 있는 집이 더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꾸지 않은 곡식 잘 되는 법이 없다 복사하기
"가꾸지 않은 곡식 잘 되는 법이 없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몇 년 전 발레리나 강수진 씨의 발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아름답고 우아하게 춤을 추는 사람의 발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흉한 발이었습니다.
고된 연습으로 발가락 마디마다 굳은살이 잡혀 모양이 망가진 듯 보이는 발이었습니다.

그 발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이유는 발의 모습이 흉측해서가 아니라 그녀의 노력 때문이었습니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노력하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가꾸지 않은 곡식이 잘 되는 법이 없듯이 꾸준히 노력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난도 스승이다 복사하기
"가난도 스승이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는 스승이 참으로 많습니다.
많이 배운 사람도 스승이요, 지금 배움을 시작한 사람도 스승입니다.
또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스승이요,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도 스승입니다.

가난이 우리에게 비참함과 어려움만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 가난이 있었기에 부유함의 소중함을 알고 가지지 못한 이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겪는 어려움이 지금은 곤혹스럽고 힘들겠지만 지나고 나면 그것이 여러분에게 많은 것을 주고 떠났음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만 더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가는 말에 채찍질 복사하기
"가는 말에 채찍질"이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형편이나 힘이 한창 좋을 때라도 더욱 마음을 써서 힘써야 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언덕을 오르는 차는 중간에 속도를 늦추지도 시동을 끄지도 않습니다.
전 속력을 다해 달리지 않으면 언덕을 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언덕이 높으면 높을수록 경사가 가파르면 가파를수록 그것은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살면서 몇 번의 언덕을 넘어야 합니다.

언덕이 높으면 높을수록 경사가 급하면 급할수록 더 속도를 내어 달려야 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언덕을 오르고 있다면 속도를 늦추지 마십시오 더 채찍질하여 쉽게 오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가는 말에도 채를 치랬다 복사하기
"가는 말에도 채를 치랬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어떤 이의 삶은 곧고 넓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지만 대부분 우리의 삶은 오르막 내리막이 있는 굴곡진 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한 번 오르막을 올라가면 또 얼마쯤 내리막을 경험하고 그렇게 내려가다 보면 또 얼마 후에는 오르막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것이 인생의 재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삶은 어디쯤 와 있습니까?
내리막을 신 나게 달리고 계신가요?
아니면 오르막을 힘들게 오르고 계신가요?

내리막은 내 힘으로 멈출 수 없지만, 오르막은 자신의 힘으로 얼마든지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도 물론 열심히 살고 있겠지만 조금 더 욕심을 낸다면 조금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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