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추모사) 4.3 희생자 추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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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사 4 3 희생자 추념식 문서 자료입니다.
4.3 희생자를 기리며 그들의 넋을 위로하는 추모사입니다. 추념식으로 국민의 새로운 역사의 출발점이 되자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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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xxxx.xx.xx
연설자 : 대통령
제목 : 제70주년 43 희생자 추념식
43 생존희생자와 유가족 여러분, ○○도민 여러분!
돌담 하나, 떨어진 동백꽃 한 송이, 통곡의 세월을 간직한 ○○에서 이 땅에 봄은 있느냐, 여러분은 70년 동안 물었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께 ○○의 봄을 알리고 싶습니다.
비극은 길었고 바람만 불어도 눈물이 날 만큼 아픔은 깊었지만 유채꽃처럼 만발하게 ○○의 봄은 피어날 것입니다.
여러분이 43을 잊지 않았고 여러분과 함께 아파한 분들이 있어 오늘 우리는 침묵의 세월을 딛고 이렇게 모일 수 있었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해 43의 통한과 고통, 진실을 알려 온 생존희생자와 유가족, ○○도민께 대통령으로서 깊은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 70년 전 이곳 ○○에서 무고한 양민들이 이념의 이름으로 희생당했습니다.
이념이라는 것을 알지 못해도 도둑 없고, 거지 없고, 대문도 없이 함께 행복할 수 있었던 죄 없는 양민들이 영문도 모른 채 학살을 당했습니다.

1948년 11월 17일 ○○도에 계엄령이 선포되고 중산간마을을 중심으로 초토화 작전이 전개되었습니다.
가족 중 한 사람이라도 없으면 도피자 가족이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했습니다.
중산간마을의 95% 이상이 불타 없어졌고 마을 주민 전체가 학살당한 곳도 있습니다.
1947년부터 1954년까지 당시 ○○ 인구의 10분의 1인 3만 명이 죽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념이 그은 삶과 죽음의 경계선은 학살 터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한꺼번에 가족을 잃고도 폭도의 가족이라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 숨죽이며 살아야 했습니다.
고통은 연좌제로 대물림되기도 했습니다.
군인이 되고 공무원이 되어 나라를 위해 일하고자 하는 자식들의 열망을 ○○의 부모들은 스스로 꺾어야만 했습니다.
43은 ○○의 모든 곳에 서려 있는 고통이었지만 ○○는 살아남기 위해
기억을 지워야만 하는 섬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말 못할 세월 동안 ○○도민들의 마음속에서 진실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43을 역사의 자리에 바로 세우기 위한 눈물어린 노력도 끊이지 않았습니다.
1960년 4월 27일 관덕정광장에서 “잊어라, 가만히 있어라”고 강요하는 불의한 권력에 맞서 ○○의 청년학생들이 일어섰습니다.
○○의 중고등학생 1,500여 명이 315부정선거 규탄과 함께 4 3의 진실을 외쳤습니다.
그해 4월의 봄은 얼마 못 가 516 군부세력에 의해 꺾였지만 진실을 알리려는 용기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43 단체들이 기억의 바깥에 있던 43을 끊임없이 불러냈습니다.
43연구소, ○○43도민연대, ○○민예총 등 많은 단체들이 43을 보듬었습니다.
43을 기억하는 일이 금기였고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불온 시 되었던 시절 43의 고통을 작품에 새겨 넣어 망각에서 우리를 일깨워 준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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